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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투자, 현재가 아닌 미래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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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캠퍼스플라자 작성일16-08-10 14:18 조회1,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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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투자, 신분당선 마지막 황금라인

수익형 부동산 중 돈이 될만한 금맥을 찾아보면 마지막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신분당선은 강남, 판교, 분당 수도권핵심지역을 연결하고 수원,용인상권을 흡수하기 용이한 점에서 경제,교통,사회적으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출발, 종착역의 가치상승이 높다는 점에서 광교(경기대)역을 주목해볼만하다.
광교신도시 안에서 광교(경기대)역은 유일하게 학교정화구역에 따른 업종제한에서 자유로운 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에서 경기캠퍼스타운은 확실한 투자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길만 하다.
경기대학교 최대 수혜상권으로 소비세력 집결지인 경기대학교 중문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최신 트렌드의 외식문화와 휴식을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광폭테라스 상가이다.
또 광교테크노벨리, 도시지원시설, 삼성 디지털시티, 신분당선 차량기지 등 경기캠퍼스타운을 둘러싼 비즈니스 임대수요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근무지를 둔 수요자들이 서울내에서 집을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출퇴근이 편리하고 부동산가격이 서울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수도권 인근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미 한번 주거지역으로 인기를 누린적 있는 광교신도시가 또 다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체계적인 개발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졌을뿐 아니라 서울 도심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특히 올초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구간이 개통,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녹지공간과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테크노벨리, 메디컬벨트라인, 환승버스터미널 등 주변 호재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면서 기업체들의 이전이 늘고 있다"면서 "국내 제일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신도시인만큼 쾌적한 환경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신규오피스빌딩의 장점을 누릴수 있기 때문인거 같다"고 말했다.

광교신도시에는 삼성전자 이전, 수원컨벤션센터, 행정타운 등 업무시설관련의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오피스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부동산시장에서 인프라는 단지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하는데 주택시장은 물론 기업운영에도 비즈니스인프라가 중요해지면서 인프라가 잘 구축된 지역 내 업무시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비즈니스 인프라가 확보된 지역은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며 근처 상권과 교통 등 편리성을 누릴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힐수 있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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